좋은씨앗교회
  • Home
  • 교회 소개
    • 비젼과 사명
    • 섬기는 사람들
    • 예배시간 안내
    • 오시는 길
  • 예배와 말씀
    • 주일 예배
    • 새벽기도
  • 주일 시리즈 설교
    • 인생의 풍랑 속에서
    • 팔복 강해
    • 예수님의 치유 (마 8-9)
    • 마 13장 강해
    • 광야 강해
    • 사울왕 강해
    • 느혜미야 강해
    • 누가복음 15장 강해
    • 로마서 1-3장
    • 로마서 8장 강해
    • 말의 힘 강해
    • 예배의 본질 강해
    • 건강하게 삽시다
    • 여호와를 앙망하라
    • 가상칠언
    • 나 다움-creation
    • 요한복음 1-3장
    • 요한복음 4-6장
    • 요한복음 7-11장
    • 요한복음 12-21장
    • 주꼐서 쓰시겠다 하라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고린도전서 강해
  • 새벽묵상
  • EM
    • children
    • youth
  • 신앙의 기초
    • 주기도문
    • 십계명
    • 사도신경
    • 사영리
    • 십자가 복음의 오적
    • 마음 속 영적 전쟁
    • 바이블 프로젝트
  • 선교적 삶
    • 예루살렘 선교
    • 사마리아 선교
    • 땅끝 선교
  • 교회 소식
  • 공동체 사진

정요셉 목사의 새벽묵상

​새벽묵상 "시대가 어두울 때 나타나는 공통적 현상이 있다." 이사야 57,1-13 | 3-12-2025

3/12/2025

 
장차 약속으로 오실 메시아를 통하여 하실 놀라운 일이 바로 대속자 되시며 구원자가 되신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그 메시아로 말미암아 나 대신 고통당하고 죄값을 대신 치루시며 내가 치루어야 할 죄값을 모두 선결제 해 주실 것을 예언합니다. 그 메시아를 영접하는 자에게 구원의 선물과 함께 하늘의 빛이 임하는 인생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신 겁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그 장차 오시는 메시아를 맞을 준비가 되지 않고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의 메시지를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초대는 됐는데 메시아를 통하여 하늘의 복과 구원의 선물이 준비됐는데 그 초대를 거절하고 거부하고 본질적으로는 그 초대에 관심을 살아가지 않는 겁니다.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차 오실 메시아의 초대를 충돌하고 부딪히고 거절하고 심지어 관심도 없는 그들의 불순종과 우상숭배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왕이 바뀔 때마다 불순종과 우상의 문제가 물밀듯이 들어오면서 점점 악화되면서 그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결국 그들이 망하게 되었다는 게 하나님의 엄중한 평가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향한 불순종과 우상숭배입니다. 그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과 구원의 놀라운 초대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하며 아예 관심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
​
​
오늘 말씀에서 그렇게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시대가 어두워질 때 나타나는 공통적 현상 두 가지를 증언합니다. 첫째로, 의인들이 점점 사라진다는 겁니다. 우상에게 무릎 꿇지 않은 남은 자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의인들이 어떻게 된다는 겁니까? 점점 사라지고 그냥 팍팍 죽어 나가는 겁니다. 그런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 가신다고 말씀은 증언하는데, 이 말은 갑자기 이런 의인들과 남은 자들이 이 땅에서 빨리빨리 천국으로 이사를 가는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저런 믿음의 사람들, 남은 자들은 이 땅에 좀 오래 계셔야 될 거 같은데 빨리 하나님이 천국으로 불러 가시는 겁니다. 시대가 어두울 때 남은 자들과 믿음의 의인들이 그렇게 빨리 죽고 진실한 자들을 빨리빨리 하나님이 거두어 가시는 일을 통하여 그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를 내리신다는 겁니다. 세상이 너무 어둠도 악하니까 더 있지 말고 너희 믿음의 사람들과 남은 자들은 빨리 천국으로 돌아와… 그래서 하나님이 빨리 그들을 천국으로 부르신다는 겁니다. 이 시대가 얼마나 어두우면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냐는 거예요. 
​
​
​
남은 자들,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믿음의 의인들이 그렇게 하나님께 빨리 불리어 가는 일들이 일어날 때 아 세상이 이렇게 악해서 세상의 죄와 불순종과 우상숭배가 관영해서 저런 사람들을 빨리 하나님이 불러 가시는구나….하나님의 시대를 향한 경고의 메시지로 민감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영적으로 어두우니까 이런 이상한 일이 있어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남은 자들이, 믿음을 지키던 의인들이 빨리빨리 죽어도 진실한 이들을 거두어 가셔도 마음에 두는 사람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고 이것을 통하여 시대를 분별하는 영적 감각이 아예 사라진 겁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관심과 초점은 오로지 이 땅과 세상, 눈에 보이는 것에 다 쏠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시대를 향하여 주시는 경고의 음성을 들을 마음도, 들을 의지도 없으며 이렇게 의인이 죽어 나가도 마음에 두지 않고 진실한 이들을 빨리 천국으로 거두어 가도 깨닫는 일이 없는 이런 영적인 무감각의 시대를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어두운 시대의 특징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를 향하여 주시는 이런 경고들을 민감하게 받고 해석하며 그걸 통하여 하나님의 징조를 볼 수 있는 자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자입니다. 이렇게 사인을 주시고 전조 증상을 보여 주셔도 마음에 담지도 않고 깨닫지도 않게 되면 결국 마지막에 결과를 그냥 직면하는 영적인 무감각한 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
​
​
두번째,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는 우상 숭배에 완전히 사로잡혀 살아가는 시대임을 강조합니다. 전혀 깨닫지도 마음에도 두지 않는 영적 무감각의 시대에는 필연적으로 백성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눈에 보이는 우상에게 내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에게 관심이 없고 천국에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 가치에 관심이 없으니까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고 하나님을 생각하지도 경외하지 않는 겁니다. 오직 관심과 초점이 땅에만, 이 세상에만, 육신의 일에만, 물질 가치에만 있게 되는 겁니다. 눈에 보이는 이 세상과 이 땅에 것에 모든 것을 걸고, 물질 가치에 몰입하여 초점을 맞추게 되면 결국 내가 원하는 우상을 만들어 내 욕망을 투영하는 도구가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삶은 반드시 영적인 피해가 있고 폐해가 있는데 그게 바로 거짓과 영적 간음입니다. 우상에 사로잡힌 그들은 자식들이 거짓의 후손이 되고 영적으로 문란하고 타락하는 일이 일상화 보편화 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상숭배의 삶은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나 중심으로 살게 되니까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고 하나님과 무관한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이 대신 우상을 붙들고 함께 무너지고 망하는 인생으로 질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삶이 바로 영적으로 둔감한 시대,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 멸망을 향하여 질주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
​
 
그렇게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쩔어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의 결론 말씀이 무엇입니까? 너희들이 정말 어려울 때 나 찾지 말고 우상들에게 살려달라고…구해달라고 기도하고 붙들라는 겁니다. 아무리 우상에게 부르짖고 헌금하고 거기서 피를 흘리면서 제사를 드리면서 아무리 구해도 우상들은 결국 다 허망하고 바람에 날려가는 겨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무익하고 허망한 우상, 그저 나의 욕망을 그냥 투사한 우상이 너희들을 구원하고 살리는지 직면하라는 겁니다. 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너희가 땅을 차지하고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는데 너희가 정신 못 차리고 영적으로 어두워지고 둔감해져서,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초대를 거절하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큰 범죄인지 잊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것이죠. 하나님의 초대에 무감각하고 관심이 없고 충돌하고 부딪히는 본질은 하나님에게 관심이 없고 하나님에게 마음을 두지 않고 살아가는 불순종과 우상숭배에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나의 모든 관심과 초점이 이 세상과 땅, 육신과 물질 가치에 있으면 필연적으로 하나님을 경시하고 영적으로 둔감해질 수 밖에 없음을 잊지 마십시오. 불순종과 우상숭배를 무너뜨리며,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하나님이 주시는 징조와 말씀에 영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가는 주의 백성으로 선명히 살아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Comments are closed.

    아카이브

    August 2026
    July 2026
    June 2026
    May 2026
    April 2026
    March 2026
    February 2026
    January 2026
    December 2025
    November 2025
    October 2025
    September 2025
    August 2025
    July 2025
    June 2025
    May 2025
    April 2025
    March 2025
    February 2025
    January 2025
    December 2024
    November 2024
    October 2024
    September 2024
    August 2024
    July 2024
    June 2024
    May 2024
    April 2024
    March 2024
    February 2024
    January 2024
    December 2023
    November 2023
    October 2023
    September 2023
    August 2023
    July 2023
    June 2023
    May 2023
    April 2023
    March 2023
    February 2023
    January 2023
    December 2022
    November 2022
    October 2022
    September 2022
    August 2022
    July 2022
    June 2022
    May 2022
    April 2022
    March 2022
    February 2022
    January 2022
    December 2021
    November 2021
    October 2021
    September 2021
    August 2021
    July 2021
    June 2021
    May 2021
    April 2021
    March 2021
    February 2021

    카테고리

    All

    RSS Feed

Picture
Good Seed Church  
​1405 10th Ave. Milton, WA 98354
Email: [email protected]

©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Proudly powered by Weebly
  • Home
  • 교회 소개
    • 비젼과 사명
    • 섬기는 사람들
    • 예배시간 안내
    • 오시는 길
  • 예배와 말씀
    • 주일 예배
    • 새벽기도
  • 주일 시리즈 설교
    • 인생의 풍랑 속에서
    • 팔복 강해
    • 예수님의 치유 (마 8-9)
    • 마 13장 강해
    • 광야 강해
    • 사울왕 강해
    • 느혜미야 강해
    • 누가복음 15장 강해
    • 로마서 1-3장
    • 로마서 8장 강해
    • 말의 힘 강해
    • 예배의 본질 강해
    • 건강하게 삽시다
    • 여호와를 앙망하라
    • 가상칠언
    • 나 다움-creation
    • 요한복음 1-3장
    • 요한복음 4-6장
    • 요한복음 7-11장
    • 요한복음 12-21장
    • 주꼐서 쓰시겠다 하라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고린도전서 강해
  • 새벽묵상
  • EM
    • children
    • youth
  • 신앙의 기초
    • 주기도문
    • 십계명
    • 사도신경
    • 사영리
    • 십자가 복음의 오적
    • 마음 속 영적 전쟁
    • 바이블 프로젝트
  • 선교적 삶
    • 예루살렘 선교
    • 사마리아 선교
    • 땅끝 선교
  • 교회 소식
  • 공동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