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씨앗교회
  • Home
  • 교회 소개
    • 비젼과 사명
    • 섬기는 사람들
    • 예배시간 안내
    • 오시는 길
  • 예배와 말씀
    • 주일 예배
    • 새벽기도
  • 주일 시리즈 설교
    • 인생의 풍랑 속에서
    • 팔복 강해
    • 예수님의 치유 (마 8-9)
    • 마 13장 강해
    • 광야 강해
    • 사울왕 강해
    • 느혜미야 강해
    • 누가복음 15장 강해
    • 로마서 1-3장
    • 로마서 8장 강해
    • 말의 힘 강해
    • 예배의 본질 강해
    • 건강하게 삽시다
    • 여호와를 앙망하라
    • 가상칠언
    • 나 다움-creation
    • 요한복음 1-3장
    • 요한복음 4-6장
    • 요한복음 7-11장
    • 요한복음 12-21장
    • 주꼐서 쓰시겠다 하라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고린도전서 강해
  • 새벽묵상
  • EM
    • children
    • youth
  • 신앙의 기초
    • 주기도문
    • 십계명
    • 사도신경
    • 사영리
    • 십자가 복음의 오적
    • 마음 속 영적 전쟁
    • 바이블 프로젝트
  • 선교적 삶
    • 예루살렘 선교
    • 사마리아 선교
    • 땅끝 선교
  • 교회 소식
  • 공동체 사진

정요셉 목사의 새벽묵상

새벽묵상 "내 인생도 온 세상의 역사도 주어는 하나님이다." 예레미야 47,1-7 | 11-21-2025

11/21/2025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을 계속 말씀하시는 큰 그림 아래 블레셋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블레셋에 대한 심판의 예언을 듣는 대상이 누군가를 아는 게 참 중요합니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남유다 백성에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의 예언을 듣는 대상은 블레셋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인 남유다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남 유다 백성들에게 블레셋의 심판에 대한 말씀을 주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나는 너희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온 우주 만물과 모든 열방을 다스리는 얼마나 큰 하나님인지 너희가 아느냐는 것이죠. 하나님이 이렇게 크고 놀라우신 분인데 너희는 왜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왜 그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느냐는 엄중한 책망이 담긴 말씀임을 발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변 이방 나라들에 대한 심판예고 말씀은 결국 하나님의 백성 남유다가 기어이 불순종하고 돌아오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담겨 있는 하나님의 본심이 있다는 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
​
​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블레셋 사람들은 누구이며, 이 블레셋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의 구체적인 모습이 무엇인가를 함께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먼저 블레셋이라는 단어는 영으로는 Philistine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지금 잘 쓰는 단어인 팔레스타인이라는 단어와 동의어입니다. 그래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바로 성경에 등장하는 블레셋 백성들입니다. 이 블레셋이 얼마나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괴롭게 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괴롭게 했으면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멸절하라고 말씀하신 백성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블레셋 족속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못하고 결국 다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역사 내내 가장 이스라엘 백성들을 힘들게 하고 끈질기게 괴롭혔던 민족이 바로 블레셋이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우리가 잘 아는 다윗과 골리앗의 사건이죠. 골리앗이라는 거인이 바로 블레셋 출신이었습니다.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기기도 하고 계속적인 어려움과 침공을 당하며 고통을 당하게 했습니다. 구약의 예언서를 보면 블레셋의 악행에 대해서 끊임없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25장, 이사야 14장, 스바냐 2장을 보게 되면 반복적으로 블레셋에 대한 죄악을 고발하고 있는데 크게는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악행과 우상숭배입니다. 지속적인 죄악과 우상숭배가 결국 블레셋을 심판 외에는 남은 게 없는 백성이 되게 만든 겁니다. 
​
​
​
그렇다면 블레셋에 하나님의 심판이 어떻게 임하게 됩니까? 북쪽에서 쓰나미의 파도가 몰려 오듯 갑자기 물이 그 성읍과 거기에 있는 자들을 휩쓸 것임을 예고하셨습니다. 블레셋에게 임하는 심판의 모습은 전혀 예상치 못한 때에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증언합니다.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라는 말을 통하여 블레셋 나라의 모든 군사력이 어디에 집중되어 있었냐 하면 남쪽에 애굽을 방어하는데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블레셋이 보기에 그 당시에 가장 강한 나라는 남쪽에 있는 애굽이었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은 그 당시에 너무나 작고 우스워 보이는 나라여서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나라였습니다. 애굽이 있는 남쪽만 잘 막으면 우리나라는 안전에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예레미야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뭐냐면 블레셋에게 남쪽이 문제가 아니라 어디가 문제라는 겁니까? 북쪽이 문제라는 거예요. 북쪽에서 쓰나미의 파도가 오듯 물이 모든 곳을 다 휩쓸듯이 그 심판의 날이 임하게 될 거라는 것을 예언으로 주시는 것이죠. 이 말씀을 전할 때 눈에 보이는 현실로는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그렇게 블레셋을 멸망시킬 정도로 그런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바벨론은 너무 작은 나라였고 그냥 눈에 보이는 상황과 현실로 봤을 때는 주변 정세를 봤을 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그 일이 그들에게 일어나게 될 거라는 것이죠. 
​
​
​
그렇게 예상하지 않게 홀연히 북쪽으로부터 찾아오는 블레셋을 향한 심판의 모습은 3가지의 모습으로 증언되고 있습니다. 2절 뒷부분에 보면 사람들이 부르짖으며 모든 땅 주민이 울부짖으리라. 3절에 보면 자기 자녀를 돌아보지 못하리니… 4절을 보면 도와줄 자를 다 끊어 버리시는 날이 올 것이라. 다시 말하면 백성들이 부르짖으며 울부짖는 끔찍한 현장, 자녀를 부모가 돌볼 여력이 없을 정도로 정신이 나가는 상태, 모든 도움이 다 끊어지는 절망이 임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런 심각하고도 끔찍한 심판이 블레셋에게 임하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보이지 않는 손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선언입니다.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을 유린하시리라…여호와의 칼이 정하셨다…즉 블레셋을 치시고 심판하시는 주어가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블레셋의 악함을 결국 하나님이 심판하시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남유다 백성들은 내 인생의 주어도 나라고 착각하고, 온 나라와 열방의 큰 흐름도 눈에 보이는 정치력이나 군사력으로 왔다 갔다 한다로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을 향하여 찔러 주시는 말씀으로 알려 주시는 엄중한 진리가 바로 내 인생에 주어도 온 나라와 열방의 큰 흐름의 주권도 오직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블레셋이라는 나라가 하나님의 때가 되면 이렇게 말도 안 되게 쓰나미의 파도가 오듯 심판을 당할 텐데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산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하시는 겁니다. 
​
​
​
우리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인생의 주어가 나라고 착각하고,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은 결국 정치력과 군사력으로 눈에 보이는 권력과 돈의 힘으로 움직이는 것 같이 착각하며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런 착각을 깨기 위해 저와 여러분들에게도 엄중한 경고로 말씀하십니다. 제대로 보라고… 우리 인생에도 우리는 남쪽만 잘 막으면 되고 어느 한 부분만 잘 막으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인생의 문제는 전혀 예상하지 않은 다른 쪽에서 뻥뻥 터지게 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믿고 의지하는가에 따라 우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 눈으로는 믿어지지 않고 상상이 되지 않겠지만 결국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통하여 이 모든 역사의 큰 흐름들이 하나님의 주도 아래 이끌어가고 있음을 너희가 분명히 믿고 고백하느냐고 엄중히 물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무관하지 않게 산다는 것, 말씀의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결국 내 인생의 주어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철저히 믿고 고백하는 순종에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 나라들의 흐름들도 정치력과 군사력이 아닌 결국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움직이고 있음을 믿고 고백하며 살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어 되시는 인생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온 세상을 향한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하나님의 보호하심, 숨겨주심, 인도하심을 고백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Comments are closed.

    아카이브

    July 2026
    June 2026
    May 2026
    April 2026
    March 2026
    February 2026
    January 2026
    December 2025
    November 2025
    October 2025
    September 2025
    August 2025
    July 2025
    June 2025
    May 2025
    April 2025
    March 2025
    February 2025
    January 2025
    December 2024
    November 2024
    October 2024
    September 2024
    August 2024
    July 2024
    June 2024
    May 2024
    April 2024
    March 2024
    February 2024
    January 2024
    December 2023
    November 2023
    October 2023
    September 2023
    August 2023
    July 2023
    June 2023
    May 2023
    April 2023
    March 2023
    February 2023
    January 2023
    December 2022
    November 2022
    October 2022
    September 2022
    August 2022
    July 2022
    June 2022
    May 2022
    April 2022
    March 2022
    February 2022
    January 2022
    December 2021
    November 2021
    October 2021
    September 2021
    August 2021
    July 2021
    June 2021
    May 2021
    April 2021
    March 2021
    February 2021

    카테고리

    All

    RSS Feed

Picture
Good Seed Church  
​1405 10th Ave. Milton, WA 98354
Email: [email protected]

©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Proudly powered by Weebly
  • Home
  • 교회 소개
    • 비젼과 사명
    • 섬기는 사람들
    • 예배시간 안내
    • 오시는 길
  • 예배와 말씀
    • 주일 예배
    • 새벽기도
  • 주일 시리즈 설교
    • 인생의 풍랑 속에서
    • 팔복 강해
    • 예수님의 치유 (마 8-9)
    • 마 13장 강해
    • 광야 강해
    • 사울왕 강해
    • 느혜미야 강해
    • 누가복음 15장 강해
    • 로마서 1-3장
    • 로마서 8장 강해
    • 말의 힘 강해
    • 예배의 본질 강해
    • 건강하게 삽시다
    • 여호와를 앙망하라
    • 가상칠언
    • 나 다움-creation
    • 요한복음 1-3장
    • 요한복음 4-6장
    • 요한복음 7-11장
    • 요한복음 12-21장
    • 주꼐서 쓰시겠다 하라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고린도전서 강해
  • 새벽묵상
  • EM
    • children
    • youth
  • 신앙의 기초
    • 주기도문
    • 십계명
    • 사도신경
    • 사영리
    • 십자가 복음의 오적
    • 마음 속 영적 전쟁
    • 바이블 프로젝트
  • 선교적 삶
    • 예루살렘 선교
    • 사마리아 선교
    • 땅끝 선교
  • 교회 소식
  • 공동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