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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셉 목사의 새벽묵상

​새벽묵상 "두 손 들고 항복하면 살고 고집 부리고 버티면 죽는다." 예레미야 39,1-10 | 10-24-2025

10/24/2025

 
오늘 39장 말씀은 참 마음이 아픈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끊임없이 반복하여 주셨던 그 말씀, 그 일이 결국 그날에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남유다와 이스라엘이 이렇게 처절하게 패망하고 무너지고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죠. 그 날이 오기 전에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항복하고 돌아와 하나님께 회개하라…그래야 산다는 것을 수없이 말씀하셨는데 백성들은 변화도 없었고 돌이키지도 않았고 듣지도 않았습니다. 설마 그날이 일어날까, 설마 그 일이 일어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래도 예배도 드리고 제사도 드리는데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어떻게 그 성전이 무너지겠어? 즉 예루살렘 성전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 있었던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 남기지 않고 처절하게 무너지는 안타까운 날이 임한 것입니다. 그날에 그 일이 결국 일어나지 않다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착각하고 있습니다. 절대 그날은 오지 않고 절대 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착각하고 살아가죠. 그런데 말씀으로 반복하여 알려주시는 진리는 결국 그날은 오고 그 일은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말씀의 비극은 하나님을 먼저 떠난 결과이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결과임을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엄중히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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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에 두 손 들고 항복하고 순종하는 대신 하나님 말씀에 충돌하고 부딪히며 끝까지 저항하고 버티며 고집을 부린 그 남유다 백성의 심판으로 무너지는 끔찍한 모습을 오늘 말씀은 가감 없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싸우고 버티고 고집부리고 항전을 하다가 포위당한 후 1년 반 만에 결국 예루살렘 성이 함락이 되는 것이죠. 그렇게 예루살렘 성이 함락되고 나니까 눈으로 볼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냥 두 손 들고 항복했으면 이렇게까지 진멸하고 불 태우고 모든 걸 무너뜨리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그들은 거절하고 끝까지 부딪히고 버티고 저항하다가 모든 것이 파괴되고 모든 것이 허물어지고 불살라지며 모든 것이 초토화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제사를 드리니까 성전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거라고 착각했는데 사실 하나님께서는 그곳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만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그들이 불신앙과 불순종에 빠져 보이지 않는 성전은 다 무너지고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마음도 없고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고 있으며 껍데기의 제사와 예배만 드리고 있는 그 성전에 하나님은 더 이상 계시지 않았고 심지어 하나님은 더 엄중하게 그런 성전을 무너져야 너희가 산다고 엄중 경고하셨지만 정작 그들은 그걸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성전이 돌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무너지고 초토화 되는 것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그 성전을 버리신 것을 이 때에 깨닫게 되는 겁니다. 이 성전을 하나님은 버리셨구나… 이 성전이 무너져야만 우리가 사는 거구나…라는 것을 온몸으로 처절하게 깨닫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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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초토화되고 불살라지고 모든 것이 파괴된 것을 넘어 남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아 왕의 비극적인 모습도 우리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왕이라는 사람이 나라가 망했는데 백성들을 버리고 밤에 몰래 도망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왕을 둔 백성들은 얼마나 비참하고 참담하니까? 지금 나라가 망했고 초토화 되었으며, 백성들이 잡혀가고 있는데, 왕은 자기 혼자 살겠다고 밤에 몰래 도망가는 겁니다. 이런 사람을 지도자로 왕으로 세우고 있었던 남 유다의 끝은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밤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살려고 도망가는 왕… 그러다가 결국 잡혀서 다시 끌려오게 됩니다. 밤에 몰래 도망가다 잡혀서 끌려온 시드기야 왕의 눈 앞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먼저 눈앞에서 자기 아들들을 하나씩 다 죽이는 겁니다. 왕 앞에서 왕자들을 하나하나씩 죽는 것을 아버지가 보는 겁니다. 그 후에 자기 신하들도 하나하나 자기 눈앞에서 죽입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시드기야 왕의 두 눈을 뽑아버리는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굉장히 슬프고 안타까운 비극적인 일이 벌어집니다. 왕이라는 것은 그냥 통치자일 뿐만 아니라 백성을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시드기야 왕의 비참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통해 남유다 백성 전체가 처절하고도 비참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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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이 비극적인 사건은 하나님의 엄중한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 될 왕이 이미 눈이 멀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인 것입니다. 왕으로서 봐야 될 것을 보지 못했고 하나님의 마음을 보지 못했고 시대를 읽지 못해서 시드기야 왕은 이미 앞 못보는 시각 장애인과 똑같았다는 것이죠. 그런 필요 없는 눈은 뽑아 버려야 된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비극적인 장면입니다. 남유다의 비극은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여 그들을 모두 구렁텅이에 빠뜨리게 한 안타까운 일이었음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남유다 백성은 버티고 버티다가 불태워지고 초토화되며 모든 것이 완전히 망했다는 겁니다. 이 말씀은 결국 우리에게 장차 오게 될 심판과 마지막 때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자와 같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 게 성도들의 신앙입니다. 우리가 고집부리고 버틴다고 안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은 하나도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똑같이 말씀하시는 것이 말씀에 항복하고 두 손 들고 회개하면 산다는 겁니다. 그날이 오기 전에, 그 일이 벌어지기 전에 두 손 들고 항복하고 회개하고 돌아오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그 말씀을 여전히 농담으로 여기고 가볍게 여기고 듣지 않고 거절하며 고집 부리고 버티고 완전히 그 날을 무시하고 살다가 완전히 꺾여 버리고 완전히 진멸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반복하는 그날에 그 일이 결국 일어나게 된다는 것… 이것을 엄중하게 대비한 사람과 대비하지 않고 그것을 무시하고 농담으로 여긴 사람의 운명이 완전히 갈라지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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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은 오늘 하루를 충실하게 살아야 될 의미가 있으며 오늘을 감사하며 살아가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동시에 성도는 오늘의 충실함을 넘어 그날에 그 일이 결국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오늘을 살아가지만 그날을 바라보고 그 일을 대비하고 준비하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 날이 오기 전, 그 일이 일어나기 전 하나님께 두 손 들고 항복해야, 회개해야만 사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버티고 하나님께 고집부리면 여러분들만 고생입니다. 완전히 꺾여 버리고 완전히 무너지고 완전히 자빠지게 됩니다. 고집부리고 버텨봐야 소용이었다는 것을 그날이 되면 다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반드시 그날과 그 일이 오게 됨을 잊지 않으며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숨겨진 구원의 메시지를 발견하기 원합니다. 주의 백성으로 깨어 하늘을 바라보며 그날에 그 일을 마음과 삶으로 준비하며 주님 앞에 두 손 들고 나아가 항복하여 회개하며 그 심판의 날에 구원받고 건짐을 받는 축복 가운데 거하는 주의 귀한 백성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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