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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반복해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에 대한 핵심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 그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고 왜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 문제인가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마음에 새겨 보기 원합니다. 먼저 이 엄중하다는 것은 엄하고 중하다…라는 의미로 말씀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말씀을 엄중하게 대한다는 것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그 앞에 엎드리는 태도이고, 말씀을 무겁게 대하는 태도입니다. 엄하고 중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가 엎드려 무겁게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내가 말씀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한 말씀에 대한 태도가 결국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라는 겁니다. 즉 하나님을 중시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도 중시 여기고 무겁게 여기는 겁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경시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도 경시, 가볍게 여기며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남유다 백성들이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의 거짓 가르침과 잘못된 가르침에 빠져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결국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고 살아가고 있는 것, 이것이 그들에게 쌓여 있는 가장 중요한 본질적 영적 문제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을 가볍게 여기며 살아가는 그들의 죄들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들어 순종하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나의 필요를 위한 사용의 개념으로 두는 것입니다. 말씀 듣고 이게 나한테 얼마나 유익할까를 내가 취사 선택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이 나를 변화시킨다기 보다는 내가 말씀 중에 좋은 걸 뽑아 나에게 사용 개념으로 바꿔 버리는 겁니다. 이게 말씀을 엄중하게 여기지 않는 자들의 심각한 죄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가까이 한다 그러는데 말씀을 엄중하게 대하는 대신 가볍게 여기고 경시기면 말씀을 사용 개념으로 두는 겁니다. 나에게 유익한게 뭐고 나에게 필요가 뭔가에만 맞춰서 나 중심으로 말씀을 끌어다 쓰는 사용의 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은 말씀 그대로 무겁게 나에게 다가와야지 말씀을 마치 쇼핑과 같이 이곳저곳에서 뽑아 쓰는 개념으로 사용 개념으로 두는 것, 이것이 바로 말씀을 경시하는 자들의 심각한 죄입니다. 이게 말씀을 망령대로 사용하는 죄입니다. 그런 자들에게 하나님은 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의 무거운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무시하고 농담과 같이 여기며 말씀의 귀를 막고도 아무런 문제 의식을 여기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큰 영적 문제인지 알지 못하는 것 때문에 결국 남유다 백성들은 망하게 되고 심판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망령되게 사용하는 것이 우리가 어제 배웠지만 하나님 말씀을 말한다 그러면서 내 말을 하고 내 체험을 말하고 내 꿈을 얘기하면서 나에 대한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포장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고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게서 가까이 가는 대신 더 멀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을 망령되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입니다. 왜 남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아가며 땅에 헛된 것들을 절하며 그것에 분향하고 살아가게 됐습니까? 왜 자꾸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붙들게 됩니까? 그 본질이 바로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을 경시 여기며 가볍게 여기며 살기 때문이며 말씀을 망령되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사용 개념이 될 수 없고 내 필요에 따라 뽑아 쓰는 개념이 될 수 없습니다. 말씀은 내 인생의 순종의 개념으로 내가 말씀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그렇게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자들, 경시하는 자들이 직면하게 되는 심판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남유다 백성들을 버리신다는 겁니다. 사실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한 번도 떠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남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신 적이 없는데, 먼저 남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무관하게 살아가며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로 살아간 것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이 너희를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버릴 마음이 없었는데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우리를 버리신 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미 오래 전에 반복적으로 남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그렇게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끝까지 은혜로 그들을 돌이키기를 원하셨는데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을 그렇게 가볍게 여기고 경시하며 무시하는 그 백성들을 버리게 되는 것이죠.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을 보호하시고 지켜 주셨는데,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을 경시하고 무시하고 살아가는 그 백성들에게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스스로 치르게 만드시는 겁니다. 영원한 치욕과 잊지 못할 영구한 수치를 당하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임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 신앙이란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기며 경시 여기며 나에게 필요한 사용의 개념의 도구로 변질시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임을 직시하십시오. 말씀을 내 마음대로 조장하고 조작하고 만들어 끌고 다닐 수 있는 사용의 개념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을 경시하고 무시하는 불신앙이라고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마음에 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내 유익을 위해 이용하는 망령된 행동, 하나님 말씀을 내 유익을 위해 사용하는 사용의 개념으로 두는 일에 대해 그것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는 경고를 마음에 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십시오. 말씀을 말씀대로 순종하고 엄중하게 여기며 그 앞에 엎드리십시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엄중하게 대할 때, 그것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복이 되는 놀라운 은혜가 있을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말씀대로 받고 순종할 때, 그 말씀을 대하는 태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을 무겁게 대하여 심각하게 대하여 그 말씀이 나를 변화시키며 그 말씀을 통해 하늘의 복 가운데 거하는 귀하고 복된 인생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펼쳐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Comments are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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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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